[부산/가야공원] 도심속에서 힐링을 즐길수 있는 오리불고기 맛집"공원집"

Posted by 부산먹보들의찍고먹고 영도인(Youngdoin)
맛집/부산맛집

안녕하세요! 영도인의 부먹찍먹 입니다^^

요즘 같이 좋은 날씨에 집에만 있을 수 없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도심속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

오리고기가 맛있는 곳!

바로 부산 동의대 근처 가야공원에 위치한

"공원집" 입니다!


여긴 작년인가? 한참 SNS에서 핫한 맛집으로 유명해서

가야공원에 갈 때마다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요즘엔 SNS에서 좀 뜸해서 그런지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더라구요~

작년에 냉수탕가든을 갔었는데..거기서 조금 실망을 해서 

이번에는 공원집에 다녀왔답니다^^


우선 외부부터 말씀드리면,

인공 시냇물인지는 모르겠지만,

시냇물이 졸졸 흐르구여, 왠지 모르게 공기도 맑다는 느낌을 준다능 

근데 날파리가 좀 많아요ㅋㅋ야외에서 먹는거라 이 정도는 감안해야겠쭁?

저희 가족은 3명이서 "오리불고기(한 마리 반) - 55,000원", 공기밥(볶음밥) 2개 - 4,000원" 이렇게 주문했는데요,

오리불고기 1마리는 35,000원이지만, 반마리 추가하면 20,000원이라는 점 기억하세용

밑반찬도 나오고~

오리불고기도 나왔는데요, 

양이 좀 많죠??? 한마리 시키긴 아쉽고..

하지만, 한 마리반 아주 깨끗하게 클리어했답니닼ㅋㅋ3명이서 1마리 반이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드디어 지글지글 보글보글 오리고기가 다 익어 갈 때 쯤에 부추 투척!

저희 어머니는 향긋한 깻잎도 넣으면 맛있을 거라구 하셔서 깻잎도 투척!

오리불고기 맛은 너무 달지가 않아서 좋았어요!

다른 곳 가보면 싱싱하지 않을 걸 감추려는지...설탕만 이빠이 넣는데요,

여긴 적당했어요!

그리고 고기 상태도 괜찮았답니다.

오리 상태가 안좋은 곳에서 먹어보면,

오리 살이 퍽퍽하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이 있는데,

여긴 그런 느낌이 없었구요,

무엇보다 적절하게 오리 기름이 빠져줘서 좋았어요~

오리불고기를 구울 때, 기름을 너무 많이 빼면

오리 살이 퍼석해지거든요~이건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기분좋게 오리고기 클리어하구요~

볶음밥 까지 먹는 센스! 잊지마세요~


지금까지, 부산 동의대 근처 가야공원에 위치한

서면하고도 가까운

"공원집"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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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471-48 | 공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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