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톡 2박 3일 일정공유 및 꿀팁!

Posted by 부산먹보들의찍고먹고 영도인(Youngdoin)
해외여행/블라디보스톡 여행

안녕하세요~영도인의 부먹찍먹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23일 일정공유 및 꿀팁!

그리고 경비에 대해서 말씀드릴려구요!

 

원래 계획은 급하게 떠나게 된 여행이라,

혼자 여행을 하려고 했는데요, 친구가 한 명이 같이 가자고 해서

2명이서 가게 되었답니당

그리고 감사하게도 친구 아버지의 찬스(?)롴ㅋㅋ

친구 아버지의 러시아 친구의 부인분(좀 복잡하죠잉?)께서 저희를 케어해주셔서

돈도 많이 세이브 됐구요..(물론 더 많은 선물(?),기념품을 많이 샀기에남은 돈은 없었습니다탕진잼!)

 

저희는 부산/김해공항에서 출국했구요, 출국할 때, 20188161030분 이스타항공에서 운영하는 비행기를 타고 

현지시각 오후 230분경에 도착했구요

돌아올 때는 현지시각 2018818 1455분 비행기를 타고 201881817:00쯤에 도착했답니다~

(비행기 공간이 좁을까봐 걱정했는데, 생각외로 넓더라구요!)

 

그리고 환전 관련되서 참 많이 고민했는데요, 환전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총 4가지가 있습니다!


 1. 신한은행하나은행에서 루블로 환전

 2. 국내에서 달러로 환전 후 현지에서 루블로 환전

 3. 현지 ATM기를 이용하여 환전

 4. 국내의 사설 환전 업체에서 환전!


저는 여행을 갈 때, 현지 화폐를 소량이라도 가지고 가지 않으면 좀 불안해서

 “4. 국내의 사설 환전 업체에서 환전하는 걸로 선택!

이리저리, 사방팔방으로 알아본 결과,

부산역 맞은편 텍사스 거리 입구쪽에 있는 텍사스 환전소(텍사스통신)에서 바꾸기로 하고,

여행가기 3일전에 방문했는데요,

다행히도 많은 루블을 보유하고 계시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저희는 2명이서 넉넉하게 35,000루블(630,000)을 환불했답니다!

이때, 환율은 18원이었구요, 나쁘지 않았답니다ㅋㅋ

 

자 이제부터 일정에 대해서 공유할게요~

우선 1일차!

저희는 블라디보스톡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막심 어플 사용을 위해 유심칩부터 구매했는데요(막심 어플은 한국에서 다운 받는게 좋아용),

저렴하다고 알려진 통신사 앞에는 줄이 넘나 길어섴ㅋㅋ

쿨한 저희는 그냥 줄없는 곳에서 유심칩을 구매했답니다.

이때 비용은 4GB기준, 400루블. 뭐 나름 저렴했다고 생각합니다ㅋ

감사하게도 유심칩을 직접 다 교체해주고 원래 있던 유십침은

잃어버리지 않게 공CD케이스 같은 곳에 양면테이프로 붙여서 줘용

그래서 잃어버릴 걱정 노노해

 

그렇게 유심칩을 구매하고, 마중 나와 계시던 아주머니의 차를 타고 바로 점심먹으러ㄱㄱ

점심으로 델마르(Del Mar)라는 곳에 들렸구요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구요..

 

[여행/해외여행] - [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러시아 음식에 의문을 가지게 만들어준 “델마르(Del Mar)”


 그렇게 맛없는 점심을 먹고

차를 타고 금각교가 보이는 독수리요새(독수리전망대)로 갔답니다

아 여기서 한국인 분들만….그 위험한 난관에 앉아서 인생사진(?)을 건지시던데

매우 위험해 보였어요ㅠㅠㅠ저희는 안전을 위해 그냥 금각교가 잘 보이는 곳에서 사진 찰칵!

시원시원하고 전망이 탁 트인게 사진찍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가반(Gavan)호텔에 가서 체크인을 했는데요..

부킹닷컴(Booking.ocm)에서 급하게 예약하느라, 좋은 호텔들을 다 놓쳤어요ㅠㅠ

그치만, 생각외로 그렇게 막 나쁘진 않았던 호텔로 기억되네요,

다만, 치약 칫솔이 없구요…..에어컨이 없었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밤에는 시원해서 에어컨이 필요하단 생각이 별로 안들었네요^^

 

그렇게 저희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가반호텔 수영장을 이용했는데요,

이유는 모르겠으나, 공짜로 이용했어욬ㅋㅋ(원래는 400루블이라네요)

사람이 정말 아무도 없어섴ㅋㅋㅋㅋ넘나 좋았지만

그 수영장의 스타트하는 곳(점프대? 다이빙대?) 조심하세요

수영 좀 한다는 저의 오만함과 자만심에 그만어깨를 다쳤어요ㅠㅠ

스타트하다가 수영장 바닥에 내리 꽃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 돌아와서 병원에 갔는데 다행히도(?) 뼈에는 문제없고 인대가 엄청 늘어놨다네요ㅠ)

여튼 그렇게 수영을 하고

잠시 쉬었다가 나와서, 막심어플을 이용해서 아르바트 거리로 향했어요~

막심어플이 러시아어로 주소를 찍어야 제대로 된 주소로 가더라구요….

그래서 좀 불편했지만, 몇 번 이용해보니 익숙해지더라구요ㅎㅎ

그렇기 아르바트 거리에 가서 저녁 풍경을 찍고~ 

이즈브라세리에 가서 간단한 저녁을 먹었구요~


 

[여행/해외여행] - [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블라디보스톡에서 제일 존맛탱(JMT)이었던 “이즈브라서리(Iz Brasserie)”


 

 스보이에 가서 간단하게 디저트를 먹고

  

 

[여행/해외여행] - [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디저트도 괜찮았던 “스보이(Svoy)”



다시 막심어플을 불러서 호텔로 돌아갔답니다~

첫 째날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오느라 넘나 피곤한 관계로, 일정이 좀 느슨했습니닼ㅋㅋ

 

엄청 힘들었지만 기억에는 별로 안남았던ㅋㅋㅋㅋ

대망의 2일차!


일정이 완전 빡빡하죠…?ㅋㅋㅋㅋ

저걸 다 소화했다능..ㅋㅋ


우선 호텔에서 한 10시쯤 나가서 잠수함 박물관을 갔는데요,

여긴 정말이지중국인들의 천국이었던….

그리고 박물관안에 설명이 다 러시어어로 되있다는ㅡㅡ

진짜 여긴 왜 왔는지입장료 100루블이 아까울 정도ㅠ

! 여기 앞에 드레스를 입은 아리따운 아가씨가 있는데요,

50루블 주면 사진 찍어준다능ㅋㅋㅋㅋㅋㅋㅋ

뭐 천원정도 주고 사진 한번 찍는데 아깝지 않을 정도의 미모를 지녔답니닼ㅋㅋㅋ

여튼 그렇게 잠수함박물관을 둘러보고, 바로 옆에 붙어있는

영원의 불꽃, 니콜라이 개선문, 성앤드류 성당 다 힐끗 쳐다보곸ㅋㅋ

쿨하게 혁명광장으로 향했어요ㅋㅋㅋ

형명광장은 금,토요일 마다 장을 연다고해요,

그래서 여기서 저렴하게 꿀을 득템했답니다ㅎㅎ

다른건 별로 볼 것 없어요!

납작 복숭아를 기대하고 갔지만….어디에도 없었답니다ㅠ

 


그리고 해양공원으로 바로 출발했구요, 

 

그리고 밤과는 또 다른 아르바트 거리에서 사진 한 컷 찍어주구영

  

아침 겸 점식을 먹으러, 미리 예약해둔 주마로 향했습니당

  

 

[여행/해외여행] - [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킹크랩을 못 먹어서 아쉬웠던 “주마(Zuma)”


 

그리고 프리모리예(아쿠아리움)을 갔는데요

예약 해놓은 돌고래 쇼 시간이 촉박해서 더운 날씨에 엄청 뛰었다능

(공원이 엄청 넓으니미리 가셔서 공원 내 버스타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근데 솔직히 저는 아쿠아리움을 별로 안좋아해요..특히 공연은 더더욱!

이유는동물들을 학대하는 것 같구그리고 재미도 없구욬ㅋㅋㅋ

아 가격은 2000루블을 주고 들어갔던걸로 기억합니다!

(공연 보시려면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사람 많아요ㅠㅠ)

그렇게 돌고래쇼 및 바다코끼리쇼를 보고 안에 좀 둘러봤구요,


그리고 선물 및 기념품 쇼핑을 위해 다시 혁명광장에 들렀다가,


와인랩에 가서 벨루가 한 병 구입!

여기서 팁은 클래버하우스보다 와인랩에서 보드카를 구매하는게 훨씬 더 싸요!

와인랩 위치는 아래의 구글맵을 참고해주세요!

 

그렇게 꿀과 보드카와 각종 기념품을 들곸ㅋㅋㅋㅋ

저녁을 해결하러 스튜디오셀피수프라다 돌아다녔지만..ㅋㅋㅋ자리가 하나도 없어욬ㅋㅋㅋ

그래서 그냥 아무 곳이나 들어가자고 한 곳이

바로 Cheese and Wine! 얻어걸린 맛집 이었슴돠

 

 

[여행/해외여행] - [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예상치 못했던 맛집의 발견”Cheese and Wine(Сыр и Вино)”


 

와인과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먹고, 팬케이크를 먹으려고 우흐뜨블린을 갔지만..

거기도 사람이 꽉 찼더라구욬ㅋㅋㅋ

그래서 구글지도로 카페를 찾아보다가 이상한 일본어로 되어있는 카페가 있길래,

거길 갔는데..흠 음료수도 노맛팬케이크는 넘나 달고ㅋㅋㅋㅋ

아 포스팅을 쓰면서 알아본 결과, 이 카페 이름은 쇼콜라드니사라는 곳이었습니닼ㅋㅋㅋ

초코 팬케이크 하나 투척해드릴게욥

 


달달한 팬케이크의 맛을 잊어버리기 위해, 저희는 칵테일 파는 곳을 찾아 다녔는데요,

스튜디오문샤인바등등 자리가 다 없다고 하더라구요ㅠㅠㅠ

자리가 진짜 없는지..없다고 하는건진 모르겠지만요..ㅋㅋㅋㅋ

그래서 저희는 또 아무대나 가자!하고 간 곳이

 문샤인바 옆에 있는 크래프트 맥주집 “Aleut”라는 곳입니닼ㅋㅋ

여기도 기대를 않하고 가서 그런진 몰라돜ㅋㅋ

맥주 맛이 기가 막히더라구욬ㅋㅋ

씁쓸한 맛 없이 신맛이 나는겤ㅋㅋ

술맛나는 요구르트???같은 맛이랄까욬ㅋㅋㅋ

우리가 무엇을 시켰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하하

 

그렇게 저희는 정말 빽빽했지만 기억에는 별로 안남았던 2일차를 보냈구

드디어 마지막 3일차!

 


 저희는 14:50 비행기였기에, 오전에 시간이 좀 남았답니닼ㅋㅋ

그래서 다 사지 못한 기념품을 마저 사기 위해, 아르바트 거리에 있는 츄다데이(아래 지도 참고)에 가서 진주크림

할머니 레시피 제품(탈모예방 샴푸, 탈모예방 헤어팩 등), 당근크림, 수분팩, 립밤(립밤 완전 조아요! 특히 조그만한 깡통에 들어있는 거!)

와장창 다 쓸어담았답니닼ㅋㅋ저는 한 4천루블 정도 나왔구요, 친구는 5천루블 정도 쓴 것 같아욬ㅋㅋㅋㅋ

그런데도 6000루블 가까이 남았다능흑흑 그래서 남는 돈은 공항가서 쓰기로 하고,

점심을 먹으러 세반(Sevan)으로 향했습니다.

  

 

[여행/해외여행] - [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샤슬릭이 기대에 못 미쳤던”세반(Sevan)”



맛있게 점심을 먹고, 공항에 도착했는데요,

남은 루블을 사용하기 위해 공항 1층에 있는 해산물 판매점에 갔는데

사람도 많고 특히나 킹크랩이라고 있는게 다 냉동밖에 없고왠지 맛도 없을 것 같아섴ㅋㅋ

그냥 면세점에서 써야겠다!하고 면세점에 들어갔는뎁….

면세점에 뭐 살게 없어요ㅠㅠㅠㅠㅠ

그래서 5천루블 가까이를 다 초콜렛에 쏟아 부었다능….그냥 냉동 킹크랩을 살걸…..

진짜 공항에서 초콜렛 사지마요ㅠㅠ겁나 비싸욬ㅋㅋㅋㅋ

아직까지도 아깝네요..ㅋㅋㅋ힝

여튼 그렇게 기념품을 바리바리 싸들고 김해공항에 도착해서 기절하곸ㅋㅋ

그 많던 기념품들이 하루아침에 다 증발해 버렸다능하핰ㅋㅋ

 

, 이제 결론입니다.

 

 1. 블라디보스톡으로 혼자 여행(혼여)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밤 10시 이후에는 되도록이면 돌아다니지 마세요...

    가게들이 거의 다 문을 닫고 길거리에도 사람들이 많이 안다녀서 좀 위험할 듯 싶어요!

 2. 러시아 사람들이 불친절 하냐구요? 불친절 하다기 보단 그 사람들의 성격인듯 싶어요…

 3. 택시어플 막심은 필수!

 4. 음식에 대해서 너무 기대는 하지마요…기대한 만큼 실망하실 수도…그치만 맛이 없었던 건 아니랍니다!

 5. 루블환전은 위에 방법을 참고 하시구요.

 6. 아쿠아리움은 아이들과 함께 오시는게 아니라면 비추천!(시간이 아깝습니다)

 7. 블라디보스톡 여행은 2박 3일로 충분!(관광지가 다 모여있어서 하루만에도 가능해요!)

 8. 팁을 주는건 항상 잊지 말 것!(대부분 음식값의 10% 정도?)

 9. 여름에 킹크랩과 납작 복숭아를 기대하지 말 것!

 10. 연해주 꿀은 되도록 많이 살 것!(많이 저렴합니다.)

 11. 보드카는 클래버하우스 말고 꼭 와인랩에서 구매할 것!

 12. 초콜렛 같은 기념품은 꼭 시내에서 살 것(공항은 비싸요ㅠㅠ)

 13. 대부분의 식당은 가기전에 필히 예약을 하고 갈 것!



 이상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2박 3일 일정공유 및 꿀팁 이었구요~

만약 누군가가 블라디보스톡 다시 한번 더 가고 싶니? 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한번만 더 가고 싶어요! 라고 말할 것 같습니닼ㅋ

왜냐하면, 이번 여행 때 체력적으로 넘나 힘들어서 가고 싶은 곳을 다 못 가봤고(선셋아쉬람을 못갔어요ㅠㅠㅠ),

짠내투어 효과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맛집에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맛집 투어를 재대로 못했구요무엇보다도 생물로 된 킹크랩을 못먹었다는 점!

이런 이유로 저는 딱 1번만 더 가보고 싶어요!

 

아 그리고!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 더웠는데요,

블라디보스톡의 8월 날씨는 낮에는 약간 덥고 밤에는 서늘해서 피서지 온 느낌이었답니다^^

날씨도 넘나 좋았구용!


(아!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들었던 총 비용은

1인당 약 80만원 정도였습니다! 물론 넉넉했구요(호텔비, 항공비 포함))

 

한국과 가까운 곳에서 유럽느낌을 느껴보고 싶으시면

러시아 블라디 보스톡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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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에도 블라디보스톡은 시원한가요?
    매번 여름에도 더운곳으로 놀러간거 같아서 다음에는 시원한데로 가보고 싶거든요^^

[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샤슬릭이 기대에 못 미쳤던”세반(Sevan)”

Posted by 부산먹보들의찍고먹고 영도인(Youngdoin)
해외여행/블라디보스톡 여행

안녕하세요~영도인의 부먹찍먹 입니다^^

이번에 소개시켜 드릴 곳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공항 주변에 위치한

기대보다 못 미쳤던

세반(Sevan)” 이라는 곳입니다~

 

여기는 여행가기 전부터 샤슬릭 맛집으로 검색하던 중에

맛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팍! 와서

공항에서 비행기 타기 전에 들렸던 곳인데요~

 

외관도 이쁘고 매장도 엄청 넓고~

밖에서도 먹을 수 있고~

완전 유럽 느낌 풀풀 느껴지는 곳이었답니당

 

저희는 샤슬릭(돼지)”, “올리비예(러시아식 샐러드)”, “야채 샐러드”, “치즈가 가득한 튀김(?)”, “연어 샐러드 

이렇게 주문했는데요

주문을 제가 안해서ㅋㅋㅋㅋ제대로 된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ㅠㅠ죄송함돠

 

우선 샐러드류는그래요 야채 맛입니닼ㅋㅋㅋㅋㅋ충실한 야채맛ㅋㅋㅋㅋㅋ

그냥 그거 그랬으니 패스!

아 근데 올리비예는 느끼하면서도 짭조름하면서도 재료들이 다 조화롭게 어울려서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ㅋㅋㅋ

그치만 막 기절할 정도로 또 먹고 싶단 생각은 별로….

그리고 치즈가 가득한 튀김? 이라곸ㅋㅋㅋㅋㅋ제가 지었는데욬ㅋㅋㅋ

마치 페스츄리 같은 빵안에 치즈를 한가득 넣고 튀긴 음식 같았는데요,

아주아주아주 많이 느끼해서 콜라없이는 힘들더라구욬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샤슬릭!

저희는 돼지고기 샤슬릭을 주문했는데요….

한 입먹고 급후회….

너무 질겨요ㅠㅠㅠ넘나 질겨요ㅠㅠㅠ잡내도 좀 나는 것 같구….

솔직히 제 스타일은 아니었답니다ㅋ

샤슬릭은 이즈브라세리가 젤 맛난다능ㅎ

 

그냥 공항 가는길에 배가 너무 고프시면….들리셔서 간단하게 요기하고 가시면 될 듯 싶어용

굳이 이거 먹으러 공항가는 길에 택시에서 내려서 들릴 필요는 없으실 것 같아욬ㅋㅋㅋ

 

지금까지 세반(Seva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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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예상치 못했던 맛집의 발견”Cheese and Wine(Сыр и Вино)”

Posted by 부산먹보들의찍고먹고 영도인(Youngdoin)
해외여행/블라디보스톡 여행

안녕하세요~영도인의 부먹찍먹 입니다^^

이번에 소개시켜 드릴 곳은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예상치 못한 맛집이었던ㅋㅋㅋㅋ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Iz brasserie 근처에 위치한

”Cheese and Wine(Сыр и Вино)” 뭐 치즈앤와인?

씌르이비노라고도 하구요ㅋㅋㅋ

여튼 한국 블로그에서는 별로 찾아볼 수가 없어서

매장 이름 검색한다고 고생헀다능

 

여기는 셀피, 수프라, 이즈브라세리 등 한 4군데에 갔었다가 전부 다 사람이 넘넘넘 많아서

아무곳이나 가자 하고 들렸던 곳인데요ㅋㅋㅋㅋ

메뉴판이 전부 러시아어인….정말 레알 현지인들밖에 없는 그런 곳이었지만

잘생긴 알바생이 영어를 유창하게 잘해서ㅋㅋㅋ

음식 주문에는 큰 문제는 없었던 곳이 었다는….

 

저희는 2명이서 베이컨 까르보나라(크림파스타)”소고기 스테이크” 2개씩 시키고ㅋㅋㅋ

화이트 와인 2잔까지 깔끔하게 먹고 나온 집인데요,

 우선 까르보나라는조금 짜긴 했지만,

꾸덕꾸덕한게 완전 내스탈ㅋㅋㅋㅋ

기대를 넘 안하고 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튼 존맛탱

스테이크는 참 신기한게,

3조각이 나오는데 3조각의 굽기가 다 다른 것 같았어요!

그래서 넘나 맘에 들었던

아 그리고 블라디보스톡은 스테이크의 소스 대부분이 토마토를 베이스로 만든 소스를 쓰는 것 같더라구요!

여튼 기대를 안했던 곳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맛있게 그릇까지 싹싹 비우고 나왔답니다~

블라디보스톡에 여행오셔서 어디가야될지 모를 땐,

여기를 추천해 드릴게요!

 

(아! 여기서는 저렇게 주문하고 1,500루블 정도 나온 것 같아요! 화이트 와인이 좀 비싸다능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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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킹크랩을 못 먹어서 아쉬웠던 “주마(Zuma)”

Posted by 부산먹보들의찍고먹고 영도인(Youngdoin)
해외여행/블라디보스톡 여행

안녕하세요~영도인의 부먹찍먹 입니다^^

이번에 소개시켜 드릴 곳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현지인도 즐겨찾는

주마(Zuma)”라는 곳입니다~

 

여기는 킹크랩으로 아주아주아주 유명한 곳인데요,

지금 시기가 여름이 한창인 8월인지라킹크랩 생물이 잘 없다는 소식이 있지만,

12:30쯤에 주마에 예약하면 킹크랩을 맛볼 수 있다! 라는 얘기에

그때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들렸답니다^^

(예약 방법은 다른 블로그에 자세하게 잘 나와있더라구용)

 

어떻게든 킹크랩을 먹기위해 노력했지만

아쉽게도 저희가 간 날에는 킹크랩을 볼 수가 없었다능……

8월에 킹크랩을 먹는 건 복불복인가 봅니닼ㅋㅋㅋ

 아쉬움을 뒤로하고 저희는 킹크랩 대신에 이것저것 많이 시켜서 먹었답니다^^

저희는 3명이서 신신 - 460루블”, “게살 뎀뿌라 - 920루블”, “고기와 새우가 들어간 하루마키 - 410루블”, 

여보, 이따가 다시 전화할게(?) - 610루블”, “배위에 올라간 넙치 - 690루블”, “블랙타이거 새우 가격모름

이렇게 주문했답니다ㅋㅋㅋㅋ

음식 수는 많아 보이지만 절 때 많은 양은 아니랍니다….하하

 우선 게살 뎀뿌라? 튀김?은 음냉동이라서 그런지 비릿내가 조금 났구요, 많이 느끼했답니다 허허허

그리고 여보, 이따가 다시 전화할게?ㅋㅋㅋㅋㅋㅋㅋㅋ번역이 잘못됬는지 아니면 일부러 그렇게 지은 음식인지는 모르겠으나

김치찌개에 크림소스를 더한 느낌이랄까요?ㅋㅋㅋ나쁘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신신이라는 음식은 애호박이랑 튀긴 양파 위에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부드러운 오징어가 올라가 있고 

트러플 오일로 마무리한 음식인데요, ….조금 느끼했지만, 나쁘지 않았던 조합이었습니다ㅋㅋㅋ

하지만 그렇게 막 맛있진 않았어요;;

그리고 블랙타이거 세마리음식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

이것도 나쁘진 않았는데가격에 비해….흠ㅋㅋㅋㅋ잘모르겠네요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원분이 추천해주신 배위에 올라간 넙치!!!

이건 추천X1000000ㅋㅋㅋ바삭한 넙치살 튀김에 샤프란이 들어간 크림소스같은데

아주 고급지고 약간 느끼한 맛을 배가 잡아주더라구요ㅋㅋㅋ아주 굿 이건 또 먹고 싶어요!

 

기대가 많았던 곳이었는데

킹크랩도 없었고…….요리도 그렇게 막 너무 막 맛있진 않아서….약간 실망했던..

 

지금까지 주마(ZUMA)”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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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디저트도 괜찮았던 “스보이(Svoy)”

Posted by 부산먹보들의찍고먹고 영도인(Youngdoin)
해외여행/블라디보스톡 여행

안녕하세요~영도인의 부먹찍먹 입니다^^

이번에 소캐시켜 드릴 블라디보스톡 맛집은

킹크랩 요리와 해산물 요리가 유명하지만,

디저트도 맛있었던

스보이(Svoy)” 입니다~

 

여기는 아르바트 거리에 위치한 곳인데요~

23일동안 여행하는 동안 참 많이 지나쳤던 곳이랍니다^^

 

원래 킹크랩 요리나 해산물 요리가 유명한 곳이나

저희는 늦은 저녁에 디저트가 땡겨서

여기에 들려, 디져트 3개를 먹었다능

저희가 시킨 3가지 디저트의 이름은 기억이 잘…..

여튼 하나같이 다 달고 맛있었는데욬ㅋㅋㅋㅋㅋ

특히나 저 흰색 빵에 흰색 크림에 블루베리가 올라가 져있는 디저트!

딸기 뭐였는데 기억이 안나네욬ㅋㅋㅋ

여튼 달달하면서 꾸덕한 크림과 크리스피한 빵과 상큼한 블루베리의 조화!

아주아주아주아주 존맛탱 JMTㅋㅋㅋㅋ

스보이에 들리신다면 저 디저트는 꼭 두개 시켜드세요!아니 세개!!

 

지금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위치한

스보이(Svoy)”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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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블라디보스톡에서 제일 존맛탱(JMT)이었던 “이즈브라서리(Iz Brasserie)”

Posted by 부산먹보들의찍고먹고 영도인(Youngdoin)
해외여행/블라디보스톡 여행

안녕하세요~영도인의 부먹찍먹 입니다^^

앞전 블라디보스톡 맛집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에 소캐시켜 드릴 곳은

블라디보스톡 여행중에 제일 맛있고 만족했던

샤슬릭과 파스타와 가리비 관자 요리가 맛있었던

이즈브라서리(Iz Brasserie)” 입니다~

 

여기는 한국에서 블라디보스톡 여행을 준비하면서,

제일 가고 싶었던 레스토랑이었답니당

 

저희는 2명이서 돼지고기 샤슬릭 - 650루블”, “관자구이(100g) – 560루블”, 

볼로네제 파스타 - 580루블”, “콜라(코크) 2- 300루블이렇게 주문했답니다~

늦은 저녁이라서 소소하게 주문했구용

아쉽게도 양고기 샤슬릭은 Sold Out되서 못 먹었답니다ㅠ아쉽

우선 관자 구이는사진보니까 또 먹고 싶네용

은은한 관자 특유의 향과 숯불 맛의 조화!

그리고 자극적이지 않고 관자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감칠맛 나는 소스!

아주아주아주 대만족!! 여기 오시면 꼭 시켜드세용!

그리고 기대가 컷던 볼로네제 파스타..

이건 맛이 없지는 않았는데..기대가 너무 커서 그랬을까요?

저에게는 약간 달았답니다ㅠ

달달한 토마토 파스타랄까요? 그치만 맛이 없지는 않았답니당

그리고 대망에 샤슬릭!!!!!!!!

여기 샤슬릭 추천X100000000000ㅋㅋㅋㅋㅋ

3일 내내 샤슬릭을 먹었는데,

그 중에서 제일 맛있었던 곳으로 기억합니다ㅎㅎ

 

블라디보스톡에 여행이나 출장으로 오실 일 있으시면

여긴 무조건 들려주세용

 

지금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위치한

이즈브라세리(Iz brasserie)”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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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블라디보스톡 맛집] 러시아 음식에 의문을 가지게 만들어준 “델마르(Del Mar)”

Posted by 부산먹보들의찍고먹고 영도인(Youngdoin)
해외여행/블라디보스톡 여행

안녕하세요! 영도인의 부먹찍먹입니다~

여름 휴가들은 다들 잘 다녀오셨나용?

저는 이번 여름 휴가때, 친구와 함께 23일동안 블라디보스톡을 다녀왔는데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부터는 당분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맛집에 대해서 소개시켜드릴려구요!

 

우선 러시아 음식이 원래 이런가….

하고 의문을 가지게 만들었던

델마르(Del Mar)”라는 곳부터 소개시켜드릴게요!

 

이곳은 러시아 현지인이신 친구의 아버지의 친구의 부인분(?)께서 추천해주셔서 가게 된 곳인데요~

독수리 전망대에 근처에 있구용 금각교가 보이는 곳이랍니다~뷰 하나는 굿~

매장도 엄청 넓고 이뻐서 기대했다능

 음식 주문은 현지인분께서 해주셔서 저희는 편안히 먹기만 하면 됐는데

….여기에서 제일 맛있었던건 빵과 샐러드!!!가 제일 맛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연어와 롤의 조화………생선 비릿내와 달콤함의 조화………..똥맛….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고기 수육 같은 것은……………아 내가 정말 고기를 먹고 있구나하고 알 수 있었을 만큼 육향이 굉장히 강했던

아니 육향이라기보단 고기 잡내랄까요?ㅋㅋㅋㅋ

그리고 이상한 저 흰색 음식 보이시죠?ㅋㅋㅋㅋ

저건 바로돼지 기름인데욬ㅋㅋㅋ저걸 빵에 발라먹으면 된다는데…..정말 비춬ㅋㅋㅋ

그리고 보르시..보르쉬인가? 러시아 정통음식으로 유명한데

그래도 저건 좀 먹을만 했답니다ㅋㅋㅋㅋ그래도 다시한번 더 먹고 싶은 맛은….노노햌ㅋㅋㅋ

 금액대는 저희가 계산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블라디보스톡 물가에 비해서 비싼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포스팅하기 전에 이곳에 대한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을 봤는데요….

결론은 저희가 메뉴를 잘못시킨거라는…..생각이 들더군요 허허

 

지금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위치한

델마르(Del Mar)”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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