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벳부/기타큐슈] 기대한 만큼 실망감이 컸던 “온타코”[솔직후기]

Posted by 부산먹보들의찍고먹고 영도인(Youngdoin)
해외여행/기타규슈 여행

안녕하세요~부먹찍먹 입니다^^

이번 포스팅도 일본 여행에서 갔었던 곳에 대해서 포스팅 할려고 합니다~

소개드릴 곳은

벳부에 위치한 타코야끼를 술안주로 먹을 수 있는 온타코입니다~

 

일본에 왔으면 타코야끼를 먹어야 되는데하면서 아쉬움을 달래려던 찰나에.

토요일 이른 저녁에 타코야끼를 파는 곳이 있어서

구글지도를 보며 쫄레쫄레 찾아갔는데요..

 

타코야끼 8Pcs500엔으로 기억하구요,

맥주 두 잔과 칵테일 한 잔도 같이 주문했습니다ㅋㅋ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안은 덜 익을 것 같이 밀가루 맛도 심했구

소스도 너무 짰구요…..

달달구리한 맛도 없구요…..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ㅋㅋㅋ

 

근데..가격이ㅋㅋㅋ

세금 붙고 하니까 타코야끼 2접시, 맥주 2잔에 칵테일 1잔 시켰는데ㅋㅋ

3,200엔이나 나왔어요ㅋㅋㅋ

귀를 의심했다능..ㅋㅋㅋ

맛이 있었으면 돈이 안아까울텐데…..

 

여튼 벳부에서 타코야끼를 먹고 싶으시다면….

다른 곳 가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ㅋㅋ

 

이상 정말 솔직한 후기였습니당

(고쿠라 탄가시장에서 파는 대왕타코가 몇 배는 맛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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